'크레용팝' 초아 졸업, 소율 "이특 찾아가 개인기 강습 받았다"
'크레용팝' 초아 졸업, 소율 발언 화제
2016-02-17 김지민 기자
크레용팝 초아가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해 화제인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소율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소율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1월 발매할 일본 싱글 앨범의 뮤직비디오와 자켓 촬영을 한국에서 진행한다"고 근황을 전하며 "연기 레슨도 받으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율은 "방송 조언을 슈퍼주니어 강인과 이특에게 받는다"며 "이특에게 찾아가 개인기를 알려달라고 했다. 몇 개 배워서 사용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한 크레용팝의 독특한 콘셉트에 대해 "처음에는 이러한 독특한 콘셉트로 데뷔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또 친한 연예인으로는 "스텔라 가영, 달샤벳 지율, 헬로비너스 나라"를 꼽았다.
한편 지난 2009년 서울예술대학 연기과에 입학한 초아는 17일 졸업식에 참석해 7년 만에 학사모를 써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초아는 팀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면서도 뮤지컬 '덕혜옹주'에서 주인공으로 1인 2역을 소화해 호평을 받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