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오달수, 자신감 눈길 "우리 영화 어떻게든 성공할 것"

'대배우' 오달수 "우리 영화 어떻게든 성공할 것" 위풍당당

2016-02-17     김지민 기자

영화 '대배우'에서 주연을 맡은 오달수외 2명의 배우가 영화 개봉 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7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대배우’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MC를 맡은 개그우먼 박경림은 "이날 참석한 배우 이경영, 오달수, 윤제문은 각각 30년, 20년, 20년 정도의 연기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들"이라며 기대를 모았다. 이중 오달수는 '대배우'의 단독 주연을 맡았다.

영화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오달수는 "여러가지 조건이 맞아야 하는 것 같다"면서도 "이 영화는 어떻게든 성공을 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대배우'는 오는 3월 30일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