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박보영, 국민 여동생 수식어? "김연아에게 바로 갔다"
'위키드' 박보영 국민 여동생 수식어 언급
2016-02-17 홍보라 기자
'위키드'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영이 국민 여동생 수식어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지난달 9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는 정말 스쳐 지나갔다. 살짝 붙었다가 바로 김연아에게 갔기 때문에 정말 스쳐 지나갔다"고 밝혔다.
또한 박보영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도 "타이틀을 계속 갖고 있었으면 한 가지 이미지에 갇혀서 힘들었을 텐데 그런 게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박보영은 Mnet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 '위키드(WE KID)'에서 어린이들의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위키드'는 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