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아이돌 변신 눈길 '이렇게 발랄할 수가!'
백진희, 발랄 아이돌 변신
2016-02-17 김지민 기자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백진희가 시트콤에서 아이돌로 변신한 모습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에서는 돈 없고 배경 없는 청년 백조 역을 맡았던 백진희가 모 음료업체 CF에서 인기 아이돌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희는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평소 보여주었던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과는 상반된 이미지 변신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화사한 주황색 옷과 밝은 표정이 발랄한 20대 초반 여대생의 느낌을 풍겨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17일 백진희 측은 SNS 상에 떠돌아다니는 윤현민과의 광명 이케아 사진과 목격담에 대해 "대기 시간이 길어 함께 구경을 간 것일 뿐이다. 사진이 찍혀서 오해를 하는 것일 뿐 두 사람은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6개월째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