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신이 그를 만들 때 "귀여움 넣지 말고 정력 74컵"
윤현민 신이 그를 만들 때 재조명
2016-02-17 조혜정 기자
배우 윤현민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민은 지난해 6월 12일 자신의 SNS에 "이거 뭐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이 윤현민을 만들 때' 퀴즈가 담겨 있었다.
특히 사진 속에는 고독함 한 스푼과 정력 74컵을 넣고 있는 신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7일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윤현민과 백진희는 친할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