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학창시절 "괴롭힘 많이 당해"

'육룡이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학창시절 재조명

2016-02-17     조혜정 기자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신적 역을 맡은 배우 이지훈의 학창시절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신적 역' 이지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학창시절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이지훈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키가 작고 왜소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얕보곤 했다. 괴롭히려고 하면 오히려 악에 바쳐서 안 지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등학교 다니면서 180cm까지 자라더라. 키가 커지니까 주변에서 안 건들이더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는 이신적이 정도전 대신 이방원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