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셀카 눈길 "비가 오네. 오늘도 좋은 하루"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이지훈, "좋은 하루"

2016-02-17     김지민 기자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신적 역을 맡은 이지훈이 화제인 가운데, 이지훈이 올린 셀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지훈은 지난 2014년 3월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가 우중충 하더니 비가 오네. 그래도 봄을 불러오는 비라니.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한 손을 얼굴에 대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슴 같은 눈망울, 오똑하고 날렵한 코, 날렵한 턱 선과 꿀 피부가 시선을 끈다. 그의 까만 머리카락이 뽀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신적(이지훈 분)은 믿고 따르던 정도전(김명민 분)을 배신하고 이방원(유아인 분)에게 돌아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