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식, "데뷔 전 길거리 가면 명함 하루에 7장씩 받았다" '이 정도야~'

황정음 결혼식, "데뷔 전 명함 하루에 7장씩 받아"

2016-02-16     김지민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식에 대한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정음은 오는 26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순재, 축가는 JYJ 김준수와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맡을 예정이다.

황정음의 결혼식 소식에 이어 황정음이 과거 데뷔 전 캐스팅 일화를 밝힌 소식이 새삼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황정음은 데뷔한 계기에 대한 질문에 "원래 가수로 데뷔할 생각이 없었는데 길거리 캐스팅돼 데뷔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주 중에는 무용만 하고 주말에 강남으로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으러 갔다. 그때 매니저분들이 명함을 줬다. 하루에 7장 정도씩 받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