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김고은♥박해진 역대 키스신 모아보기 '벤치'에서 '침대'로 가기까지
치인트 김고은♥박해진 역대 키스신 모아보니? '벤치'에서 '침대'로 "화끈하네!"
2016-02-16 김지민 기자
치인트 김고은이 배우 박해진과 나눈 역대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인트 김고은(홍설 역)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박해진과 나란히 차에 앉아 박해진(유정 역)의 볼에 수줍은 뽀뽀를 하고 도망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던 바 있다.
치인트 김고은은 한동안 뽀뽀로 무마하며 키스를 거부해왔지만 이후 방송에서는 박해진과 벤치에 나란히 앉아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치인트 김고은은 "괜찮아, 아무도 안 보잖아"라고 말하는 박해진의 박력에 결국 키스를 허용한 것.
치인트 김고은의 물꼬터진 키스는 멈출 줄을 몰랐다. 지난 11일 치인트 김고은은 박해진과 침대 위에서 아찔하고 은밀한 키스를 하기에 이르렀다. 박해진은 치인트 김고은에게 "이제 연락해도 돼?"라며 키스했고, "만나러 가도 돼?"라고 물으며 또 한번 키스했다. 이에 치인트 김고은은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을 화해했다.
치인트 김고은이 박해진과 날이 갈수록 농익은 러브신을 연출하면서 치인트 김고은이 앞으로 보여주게 될 스킨십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