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동민 연인 나비, 남성들이 피해야 하는 고백 방법은?
'비정상회담' 장동민 연인 나비 "남자들 셀카 보내지 마"
2016-02-16 김지민 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개그맨 장동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인 가수 나비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고백송 특집에서는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집에 안 갈래'를 열창하며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나비는 장동민과의 열애 인정으로 MC 유희열의 질문을 피해 갈 수 없었다.
유희열은 장동민을 언급하며 "남성들이 피해야 하는 고백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나비는 "자꾸 본인 셀카를 찍어 보내는데 그런 거 여자들 안 좋아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의 연인인 장동민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