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림바 짐바란 발리, 스몰 웨딩 위한 ‘오키드(Orchid)’ 결혼식장 선보여

2016-02-16     최자웅 기자

이나영-원빈 커플과 봉태규-하시시박 커플처럼 소수의 가족이나 지인만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리는 ‘스몰웨딩’이 새로운 트랜드로 등장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웨딩 장소에 대한 커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아야나 리조트와 공동 운영되는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짐바란 발리(RIMBA Jimbaran Bali by AYANA)가 발리 자연과 발리 전통마을의 고요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오키드(Orchid)’ 결혼식장을 새롭게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오키드(Orchid)’ 결혼식장은 결혼식을 위해 최대 40여명이 앉을 수 있는 곳으로 모던한 스타일의 유리로 된 건물이다. 이곳은 선박의 나무를 재활용한 테이블과 이국적인 화분에 심어진 오키드 컬렉션들을 사용하여 유리와 강철로 구성된 건축학의 새로운 명작이라 할 수 있다. ‘오키드(Orchid)’ 내부에는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고 아름다운 화원과 논밭 경치를 즐길 수도 있다.

림바 짐바란 발리 관계자는 “오키드 결혼식장은 전통 발리마을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고요한 가운데 경건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스몰 웨딩이 인기를 끌면서 나만의 환상적인 결혼을 꿈꾸는 커플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리조트(Rimba by Ayana)와 아야나 리조트(Ayana Resort)는 ‘오키드(Orchid)’ 결혼식장 외에도 독특한 발리 호텔 웨딩 패키지를 위해 다양한 특별한 장소를 제공한다. 웨딩 글래스 채플(wedding glass chapels), 멋진 프레지덴셜 프라이빗 웨딩 빌라(stunning presidential private wedding villa), 인도네시아 자바지역의 ‘조글로’(joglo), 전통적인 발리의 파빌리온(pavilion), 2,000그루의 하얀 프란지퍼니(frangipani) 나무의 거대한 캐노피 사이에 있는 생기 넘치는 참파 정원(Champa Garden), 두 사람만을 위한 은밀한 예식을 위한 프라이빗 제티(private jetty) 등이다.

이와 함께, 발리 허니문 웨딩 패키지를 통해서 커플들은 그들의 결혼식뿐만이 아니라, 결혼식 전과 결혼식 후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 커플들은 시그니처 향을 아야나 리조트의 퍼퓸-메이킹 스튜디오(AYANA's perfume-making studio)에서 만들 수 있고, 일몰 칵테일을 즐기기 위해 락 바(Rock Bar)를 찾을 수 있다.

웨딩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아야나 리조트(AYANA Resort)의 웨딩팀으로 하면 된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리조트(Rimba by Ayana)와 아야나 리조트(Ayana Resort)는 발리 공항에서 겨우 10분 정도 떨어진 짐바란 베이의 절벽 위 90헥타르에 달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리조트이다. 이곳은 발리 유일의 통합형 리조트로 바다전망의 장엄한 일몰과 하얀 모래 해변을 즐길 수 있는 아야나(AYANA)의 시설물과 청정한 숲으로 둘러 쌓여 있는 림바(RIMBA)의 시설물을 공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림바(RIMBA)와 아야나(AYANA)의 모든 고객은 두 곳의 모든 식당과 레크레이션 시설,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명한 락바, 프라이빗 해변, 11개의 수영장, 골프 퍼팅과 피트니스 센터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