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강성연, 성형 의혹 언급 "얼굴에 칼을 댄 적은 없다"
강성연 성형 의혹 언급
2016-02-16 홍보라 기자
'슈가맨'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강성연의 과거 성형 의혹 해명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강성연은 과거 SBS '연애시대'에서 성형 의혹을 받는 것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당시 강성연은 "얼굴에 칼을 댄 적은 없다"며 "솔직히 경락 마사지와 레이저의 도움은 받고 있다"고 말했다.
강성연은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에 대해 "술을 자주 마시기 때문에 피부의 수분이 부족하기 쉬운데 그럴 때는 수분 팩으로 보충해주는 게 가장 좋다. 각종 브랜드의 수분 팩을 모두 섭렵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9일 JTBC '슈가맨'에서 자신의 히트곡 '늦은 후회'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