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의 남자 류준열, 알고 보니 남다른 패션 센스 자랑하는 男?

혜리의 남자 류준열, 남다른 패션 센스 보여

2016-02-15     김지민 기자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혜리와 류준열이 팬사인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류준열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지난해 3월 오후 서울 서교동에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소셜포비아' 속 특이하고 신선한 패션에 대해 언급했다.

독립영화 사상 최단기간 10만 돌파를 한 '소셜포비아'에서 류준열은 인기 BJ '양게'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호평을 받았다.

그는 "영화에 입고 등장하는 옷이 다 내 옷"이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의 소유자임을 증명했다. 또한 극 중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역할임에도 대본이 아닌 애드리브로 촬영해 뛰어난 언변 능력 또한 자랑했다.

한편 류준열과 혜리는 15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진행된 tvN '응답하라 1988' 시청률 공약 팬사인회에 고경표, 이동휘, 안재홍 등과 함께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