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골든타임 프로모션 2월말까지 진행
2016-02-15 최자웅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입춘이 지나고 이른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15일부터 2월 29일까지 골든타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골든타임 프로모션은 15일 오후 1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100시간동안 전 객실을 50% 할인 예약 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숙박은 2월 29일까지 가능하며 클럽층 이상 투숙 시 클럽 라운지와 피트니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클럽 라운지에서는 조식,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등 하루 5 번 음식이 서비스 되어 봄이 오는 강남 전경을 내려다보며 미식을 즐기기에 좋다.
리츠칼튼 서울 마케팅팀은 “봄이 들어선다는 입춘이 지나고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며 여행과 힐링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며 “리츠칼튼 서울은 발코니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가까이에서 봄을 느끼며 도심 속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