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워크 내한공연 함께하는 밴드 해머링!
26일 스웨덴 밴드 소일워크 내한 게스트밴드로 강렬한 음악을 구사하는 메탈밴드 '해머링'합세
도프엔터테인먼트 김윤중 대표는 "다가오는 2월 26일, 웨스트브리지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소일워크(SOILWORK / 더크 버버른, 스테판 칼슨, 올라 핀크, 다니엘 안톤슨, 올라 프레닝, 뷰욘 스트라이드) 첫 내한공연의 서포트 밴드가 해머링(Hammering)으로 전격 변경 되었다."고 전했다.
소일워크(SOILWORK) 1998년 1집 앨범 'Steelbath Suicide'로 데뷔를 한 스웨덴의 대표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이며, 지난 8월 발표한 열번째 앨범 '더 라이드 마제스틱(The Ride Majestic)'으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웨스트브리지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소일워크(SOILWORK) 내한공연 'The Ride Majestic Tour In Seoul 2016'은 2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예정이며. 도프엔터테인먼트는 공연을 앞둔 소일워크의 비요른(Bjorn)이 한국팬들에게 남긴 영상 메시지도 오픈 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듣는이의 심장에 강하게 내리 꽂히는 강렬한 음악을 구사하는 4인조 그루브메탈밴드 '해머링(Hammering)’의 가세로 더욱 파워풀한 스테이지를 이끌어 낼 것이다.
지난 8월 두번째 음반'Breach Of Trust'를 발표한 경력의 밴드 해머링(Hammering vo/김기찬, gt/염명섭, bs/유진아, dr/김용훈)은 헤비니스를 위한 내한 공연중 수작으로 손꼽힐 이번 공연 참여 후, '와일드매치(WILD MATCH)6'를 비롯해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계획하는 등 귀추가 주목되는 국내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