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맨시티' 경기 출전 손흥민, 결별설? 유소영 "잘 만나고 있어요!"

'토트넘 맨시티' 경기 출전 손흥민 결별설 일축

2016-02-15     조혜정 기자

'토트넘 맨시티'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24)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손흥민 유소영은 최근 결별설에 휩싸이며 시선을 모았다.

해당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한 누나 동생 사실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유소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1월 21일 다른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손흥민과 유소영은 잘 만나고 있다"라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1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맨시티와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토트넘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3회의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으며, 키패스도 한차례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