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침공' 클로이 모레츠, 헨리-예원 집에서 방귀를 뿡! 무슨 일?
'제5침공' 클로이 모레츠, 방송 중에 방귀 뀌어
2016-02-15 김지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주인공인 영화 '제5침공'이 화제인 가운데 '제5침공' 클로이 모레츠가 방송 중에 방귀를 뀐 장면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제5침공' 클레이 모레츠가 가수 에릭남과 가수 헨리 예원 집을 방문했다.
이에 헨리는 '제5침공' 클레이 모레츠가 앉는 의자에 방귀소리가 나는 방석을 준비했고 클레이 모레츠는 자신의 엉덩이에서 나는 방귀소리에 놀라 얼굴이 빨개졌지만 웃음을 지으며 재미있어 했다.
한편 '제5침공'은 어둠, 파괴, 전염병, 침투의 단계별 재난에서 살아남은 1%의 생존자 캐시(클로이 모레츠 분)가 지구를 초토화시킨 정체불명의 '디 아더스'에 맞서는 SF 재난 블록버스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