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가연, "남편 임요한 한 달 용돈 5만 원" '중학생 수준'
'런닝맨' 김가연, "남편 임요한 한 달 용돈은 5만 원"
2016-02-14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김가연이 화제인 가운데 '런닝맨' 김가연이 남편 임요한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런닝맨' 김가연은 데이트 비용 지불에 대한 질문에 대해 "내 지갑에 있는 카드를 사용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하지만 명의가 내 것이 아니다. 남자친구가 카드를 나한테 줬다. 그분은 한달 용돈이 5만원이다. 나한테 5만원씩 받아간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가연은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산장 주인으로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과 추리 게임을 펼쳐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