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 패키지 런칭

2016-02-14     윤민아 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바다 속 신비의 땅을 배경으로 감미로운 음악과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군무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를 관람하고 호텔 객실에서의 휴식 혹은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의 식사로 문화와 여유가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뮤지컬 투란도트 객실 패키지’와 ‘뮤지컬 투란도트 뷔페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텔 7층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2월 17일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투란도트'는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드라마와 음악에 많은 변화를 주었으며 뮤지컬의 배경이 되는 수중왕국을 표현한 화려한 장면들로 한국 창작 뮤지컬 역사상 지자체 제작 뮤지컬로 시작하여 서울에서 장기 공연을 갖는 최초의 작품으로 그 작품성을 일찍이 인정받았다.

이번 뮤지컬 '투란도트'는 가창력으로 내로라하는 뮤지컬 배우 박소연, 리사, 알리, 이건명, 정동하, 이창민 등이 총출동하여 얼어버린 심장을 가진 공주 ‘투란도트’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뮤지컬 투란도트 객실 패키지’는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 VIP석 2인 공연 티켓, 호텔 객실에서의 편안한 하루와 호텔 내 피트니스와 수영장 무료 이용의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 관람 전 혹은 후에 피스트에서 식사가 가능한 ‘뮤지컬 투란도트 뷔페 패키지’는 뮤지컬 R석과 VIP석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