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자살기도자 신속구조
2016-02-12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순경 손창훈, 순경 김세훈경찰관은 2월 8일 20:05경 원주시 단계동 00아파트에 사는 송모씨(49)가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현장 출동하여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어 방범창을 강제로 개방하여 창문을 통하여 내부로 진입 의식을 잃어가던 지체1급 장애인 요구조자를 발견하고 건물 밖으로 신속히 이동하여 119구급차가 현장 도착시까지 체온유지 및 마사지를 실시하는 등 응급 조치로 생명을 구조하였다.
자살기도자는 신병을 비관하여 수면제를 다량 복용한뒤 번개탄을 피워 자살 하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