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후보,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통해 청년들의 꿈을 만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

2016-02-12     이강문 대기자

이인선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오후5시 이인선 청년서포터즈 20여명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이인선 청년 서포터즈(회장 박하은) 발대식을 겸한 행사로 지난 해 12월 열린 ‘청년에게 희망을’이란 주제의 만남에 이어 청년과의 두 번째 만남이다.

이인선 청년 서포터즈는 발대식에 앞서 회원들은 이 후보에게 동성로 일대에서 청년의 희망을 전해 담은 게시판을 전달하고 깨끗한 정치로 희망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한다.

이 후보는 “앞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들의 꿈을 만드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