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 중남구지회 김휘일 후보 지지선언

2016-02-11     이강문 대기자

새누리당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휘일 (전 박근혜 대통령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후보 사무실에 지난 10일 호남향우회 중남구지회 30여 명이 찾아와 간담회를 가졌다.

호남향우회 중남구지회는 “김휘일 후보를 중남구 지역을 제대로 발전시키고 박근혜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또한 영남과 호남의 영원한 화합을 이루는데 앞장서서 나갈 사람” 이라며 김휘일 새누리당 중남구 예비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호남향우회 중구지회 이현준 지회장은 “지금 대구는 경제가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다 . 대구의 경제가 살아나야 중남구 또한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 아닌가. 대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 또한 중구, 남구의 서민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달라“ 고 주문 하였다.

또한 “영남, 호남 분리 하지 말고 우리 모두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가.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모든 국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도와야 되는 것이 아닌가.“ 라며 반문하였다.

이에 김휘일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한화갑, 한광옥 전 민주당 대표등 호남의 많은 분들이 박근혜대통령 후보를 지지하였다"면서, "진실한 참일꾼, 새일꾼 김휘일 중구, 남구 주민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김휘일이, 아이들 웃음소리가 넘처나는 중남구를 만들는 김휘일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휘일 후보는 설 전날 귀향길 안전운전 캠페인등을 하였고, 이후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쪽방촌 등을 찾아 다니며 사회적약자들에 대한 민생챙기기 행보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