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양금석 이긴 청사초롱 추정 김혜연, 남편 언급 "스킨십 되게 좋아해"

'복면가왕' 양금석 이긴 청사초롱 추정 김혜연 남편 언급 눈길

2016-02-11     조혜정 기자

트로트가수 김혜연이 '복면가왕'의 '사랑의 청사초롱'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김혜연이 남편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혜연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남편이 스킨십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다"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우리 남편이 뽀뽀하고 만지고 이런 걸 되게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성대현은 "어디를 주로 만지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김혜연은 "어디든 간에 터치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그런데 나는 반대로 터치를 많이 하는 걸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안지환은 "터치를 그리 안 좋아하는데 어떻게 애를 넷이나 낳았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지애의 '몰래한 사랑'으로 '지켜보고 있다'로 등장한 배우 양금석을 이긴 '사랑의 청사초롱'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