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크림 혜정, 외출 금지령? "풀린지 얼마 안 됐다"
AOA 크림 혜정 외출 금지령 언급
2016-02-11 조혜정 기자
걸그룹 AOA의 3인조 유닛 AOA 크림(유나 혜정 찬미)이 화제인 가운데, AOA 크림 혜정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AOA 멤버들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아는 "평소 밖에 잘 돌아다니는 편이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밖에 잘 돌아다닌다"며 "저희끼리 산책한다"고 답했다. 이어 혜정은 "풀린지 얼마 안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최화정은 "그 전엔 숙소에서 못 나오게 했냐"고 물었고, AOA 멤버들은 "산책하는 것도 잘 못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민아는 "왜 그런 거냐"는 질문에 "혹시나"라며 "사진 찍히고 그럴까봐"라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1일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크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OA 크림 신곡 '질투 나요 BABY(I'm Jelly BAB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AOA 크림 신곡 '질투 나요 BABY'는 오는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