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채아 "정말 인생 혼자 사는 줄" 극강 미모

'나 혼자 산다' 한채아 민낯이 더 예뻐 "인생 혼자 사는 것 맞네"

2016-02-11     조혜정 기자

SNS에서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온 배우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서 더욱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지난 11일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한채아가 MBC '나 혼자 산다'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며 "'더 무지개 라이브' 촬영을 할 것이고 고정 합류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 무지개 라이브'는 '나 혼자 산다' 속의 프로그램으로 혼자 사는 연예인 게스트나 고정 멤버가 자신의 꾸밈없는 일상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한채아를 '더 무지개 라이브'에 게스트로 초청한 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 고정 출연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

한편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의 모습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가 이전에 SNS를 통해 보여줬던 수수한 매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 자야 되는데...'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화장기 없이도 광채가 흐르는 셀카를 올려 탄성을 자아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