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호흡 이열음, "만지고 싶어? 그럼 그렇게 해" 아찔한 연기 눈길
이기광 호흡 이열음, 아찔 연기 눈길
2016-02-11 홍보라 기자
'몬스터'에 출연하는 가수 이기광과 배우 이열음이 화제인 가운데 이열음의 아찔한 연기가 눈길을 끈다.
이열음은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 중학생 A양'에서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뺒긴 전교 1등 자리를 되찾으려는 조은서 역을 맡았다.
당시 극중 이열음은 곽동연과 양호실에서 단둘이 남자 "만지고 싶어? 그럼 그렇게 해"라고 말해 상대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는 아찔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는 11일 '몬스터'를 촬영 중인 이기광과 이열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기광과 이열음이 출연하는 MBC '몬스터'는 내달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