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크림' 찬미, 초아 왕따설에 "째려본 거 아니야" 해명
'AOA크림' 찬미 초아 왕따설 해명 눈길
2016-02-11 김지민 기자
'AOA크림' 멤버 찬미가 '초아 왕따설'로 마음고생을 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초아는 과거 방송된 Mnet '야만tv'에서 "찬미가 이런 소문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초아 왕따설'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찬미는 "그날 스케줄이 바빠서 다들 컨디션이 안 좋았다. 그래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언니들을 쳐다보고 있었다"라며 "초아 언니가 고음 파트를 잘 할까 걱정돼 쳐다보다가 내 파트를 놓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찬미는 "그런데 누리꾼들이 '찬미가 초아를 째려보다가 파트를 놓쳤다'고 하더라"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른바 '초아 왕따설'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웠지만, 정작 찬미의 해명은 조명 받지 못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승승장구할 동안 '초아 왕따설'로 고생하던 찬미는 이번 'AOA크림' 활동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내뿜으며 팬들을 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