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육아 예능 언급 "출연 제의 왔지만 전부 거절했다" 왜?

뮤지 육아 예능 언급

2016-02-10     홍보라 기자

'설 특집 복면가왕'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수 뮤지의 과거 육아 예능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뮤지는 "사실 모든 육아 프로그램에서 출연제의가 왔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뮤지는 "딸이 말이 느려 출연하지 않았다. 딸이 말을 잘하면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나갔을텐데 말부터 배우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거절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뮤지는 '복면가왕'에서 '태권브이'라는 닉네임으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