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희 후보, “의료·뷰티관광 메카 만들 것” 공약

2016-02-07     이강문 대기자

새누리당 조명희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60·전 대통령소속 국가우주위원)는 제4차 지역개발 공약 발표회를 가졌다.

조 후보는 이날 중구 반월당과 삼덕동, 대봉동, 남구 이천동을 잇는 거리를 대구뷰티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모발이식·성형·치아 등 의료관광상품화와 뷰티관광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남구는 앞산을 중심으로 건강문화 누림터지구로 육성하기 위해 강당골(고산골), 앞산공원, 안지랑체육공원을 웰빙과 힐링문화 조성, 자연문화체험 등으로 구성해 명실상부한 자연힐링문화누림터로 승격시키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