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뱅' 황치열, 손승연마저 빠졌다! "목에 선 핏대 너무 섹시해"
'뱅뱅뱅' 황치열 손승연 호감 발언
2016-02-06 조혜정 기자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4'에서 '뱅뱅뱅'으로 1위에 오른 가수 황치열의 인기가 뜨겁다.
황치열은 동료 가수 손승연에게 호감을 받기도 한 바 있다.
손승연은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황치열의 무대가 끝나자 "황치열의 목에 선 핏대가 너무 섹시하다"고 극찬했다.
이를 듣던 '장미여관' 멤버들은 "우리도 목에 핏대 선다"며 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지난 5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 시즌4'에서 중화권 톱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황치열은 중국어로 그룹 '빅뱅'의 '뱅뱅뱅'을 열창하며 화끈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