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격전지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대구중남구 전)경상북도 부지사 이인선

대구 경북은 둘이 아니다 하나다

2016-02-06     장현준 기자

새누리당 대구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 생각을 들어본다. 현재 대구의 정치상황과 각 지역구 핵심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인선 전)경상북도 부지사이자 예비후보 입장을 들어 본다

Q. 양지를 버리고 중남구를 선택한 이유?
Q. 진박인줄 알았는데 난데없이 달성군에서 특명받은 진박이 중남구로 날라 왔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Q.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시절 상당한 업적?
Q. 최근 최경환 의원의 행보에 대한 생각은?
Q. 후보님이 선택을 받아야 하는 이유와 함께 중남구 지역민에게 새해인사

[주요발언]
"많은 인연이 있는데 중남구가 더 발전되지 못함에 저의 네트워크로 발전 시키고 싶다"
"친박 진박은 대통령 활용 마케팅이다 대구지역민은 다 진박이다"
"대구 경북은 둘이 아니다 하나다" 
"최경환 의원 진박 친박 간별사 자처 바람직 하지 않아"
"지역 전문가로서 지역 발전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