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선영화 '내심장을쏴라' 이민기, 라미란 폭로 "음담패설 잘 받아준다"
설특선영화 '내심장을쏴라' 이민기 라미란 발언 눈길
2016-02-06 조혜정 기자
설특선영화로 방영되는 영화 '내심장을쏴라' 주인공 배우 이민기의 너스레가 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배우 라미란은 MBC '황긍어장-라디오스타'에 이민기를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라미란은 '이민기가 음담패설을 좋아한다고?'라는 질문을 받고 "좋아하는 것보다 일단 하면 잘 받아준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기는 설특선영화 '내심장을쏴라'에서 움직이는 시한폭탄 승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