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3년간 강민경 짝사랑 "이젠 박보영으로 갈아타려고" 깜짝

유승우 짝사랑 고백 눈길

2016-02-05     조혜정 기자

가수 유승우가 '다비치' 강민경을 짝사랑했던 사실이 화제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TOP12 토크콘서트'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지난 3년 동안 '다비치' 강민경을 좋아했다. 그러나 이제는 박보영에게 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유승우는 강민경과의 깜짝 전화 연결에 당황을 감추지 못 했다.

강민경은 유승우에게 "방송 너무 잘 봤다. 이상형이라고 얘기해줘서 고맙다. 투표도 한 적 있다. 박보영을 좋아한다니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우는 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선', '뭐 어때'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