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여진구, 진정한 남자 됐다 '하연수와 키스 백번 더 해도 돼요'
졸업 여진구, 이젠 하연수와 키스해도 이상할 게 없는 나이
2016-02-05 김지민 기자
배우 여진구가 졸업하며 진짜 성인이 되면서 그의 청소년 시절 키스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감자별'에서 여진구는 하연수의 양 볼을 두 손으로 감싸며 농익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여진구는 고등학교 1학년으로, 하연수와는 7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키스신은 처음"이라고 밝히며 수줍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여진구가 미성년자답지 않은 거칠고 짙은 키스를 보여주면서 한동안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혀를 나누는 딥키스를 한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이제 여진구는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어엿한 성인이다. 키스가 아니라 그보다 더한 것을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나이인 셈이다.
진정한 성인이 된 여진구가 앞으로 어떤 성인 연기를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