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브로맨스' 김민재, 깜짝 고백 "연예인 되려던 생각 없었다" 왜?

'꽃미남 브로맨스' 김민재 깜짝 고백

2016-02-04     조혜정 기자

'꽃미남 브로맨스' 첫 주자 배우 김민재의 인터뷰가 조명 받고 있다.

'꽃미남 브로맨스' 김민재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부터 가수나 연예인을 하려던 생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민재는 "다만 음악을 좋아했다"고 전했다.

당시 김민재는 "그런데 우연찮은 기회에 지금의 회사에 들어왔고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많은 걸 보고 느꼈다. 덕분에 제가 원하는 걸 빨리 찾았고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다 보니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옛날에 저를 가르치셨던 춤 선생님이 연습생 생활 기록부에 '김민재가 춤을 잘 추면 기적'이라는 글을 남기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ig TV'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꽃미남 브로맨스' 첫 주자로 나선 이는 김민재와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꽃미남 브로맨스'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절친들을 발굴.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화하여 방송에서 듣기 힘든 그들의 허심탄회한 우정 스토리를 통해 화려한 연예인들의 이면 속에 숨겨진 진솔함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