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 팬 '소지섭', 근육질 몸매 비결 밝혀…"쌀과 술 자제해야"

미니언즈 팬 '소지섭', 근육질 몸매 비법 공개

2016-02-04     김지민 기자

배우 소지섭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니언즈의 팬임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명품 몸매 비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소지섭은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지섭은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 내가 맡은 역할이 세계적인 헬스 트레이너였기 때문에 감량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약 7kg 정도를 감량했다. 쌀과 술 없이는 못 사는데 그걸 먹은 지 오래된 것 같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 마이 비너스'에서 근육질의 몸매로 신민아에게 프로포즈하는 소지섭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미니언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좋으면 그냥 좋은 거지,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이유를 굳이 찾진 않는다"며 "'미니언즈'도 우연찮게 봤는데 재미있더라. 그래서 눈에 띌 때마다 모으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