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설 명절 강력범죄 대비, 민·경 합동 FTX 훈련 실시
2016-02-04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4일 설 연휴 기간 강력범죄 예방 및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하여 민·경 합동 FTX 훈련을 실시 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민간 호송 경비업체(나이스씨엠에스)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었고, 호송차량 강취 사건 발생에 대응하는 훈련메시지를 부여하여 범죄 발생시부터 상황접수, 전파, 지역경찰 현장 초동조치와 추적, 기타 단계별 조치사항 등 입체적 훈련으로 전개 되었다.
한편, 백운용 원주경찰서장은 “날로 기동화, 광역화 되어가고 있는 근래 범죄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해서 FTX 훈련이 중요하다”면서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 연휴 기간을 위하여 지속적인 훈련을 전개하여 각종 범죄에 대해 신속한 처리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