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즈 호텔 라구뜨, ‘베리 베리 스위트’ 프로모션 진행
2016-02-04 최자웅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특선 딸기 디저트를 선보이는 ‘베리 베리 스위트(Very Berry Swee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베리 베리 스위트 프로모션’은 최고 품질의 제철 딸기로 만들어진 수제 디저트를 라구뜨의 라이브 요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존 뷔페와 동일한 가격에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딸기를 이용한 이탈리안 오픈 샌드위치 요리 ‘딸기 부르스케타’를 비롯해 ‘딸기 치즈 타르트’,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 퐁듀’, ‘딸기 파나코타’, ‘딸기 리코타 치즈’, ‘딸기 콘 스탠드’ 등 펜타즈 호텔 파티시에의 아이디어가 담긴 달콤하고 앙증맞은 딸기 디저트 메뉴가 다채롭게 준비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3일까지 디너 뷔페에서 펼쳐지며, 일부 메뉴는 런치 뷔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런치 41,800원, 디너 56,000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단,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