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규현, 그레이 폭로 "같이 술 마신 일반인 여성, 리포터로 데뷔"
'라디오스타' 규현 그레이 폭로 화제
2016-02-04 홍보라 기자
'라디오스타' MC인 슈퍼주니어 규현이 화제인 가운데, 래퍼 그레이가 밝힌 술자리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그레이는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레이는 "규현이 술을 마시면 여자를 그렇게 챙긴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과거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때 여성분들이 많이 계셨다"며 "규현 옆에는 일반인 여성분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레이는 "그 자리에 있던 여성분의 가방이 바뀌었는데 규현이 최선을 다해 찾아줬다. 그 여성분이 얼마 전에 리포터로 데뷔했다"고 덧붙여 규현을 당황시켰다.
한편 규현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양세형이 언급한 규현 친구 결혼식 사회 에피소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