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주우재가 무릎 꿇고 프러포즈한 사연은? '깜짝'

장도연 주우재 프러포즈 화제

2016-02-04     홍보라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화제인 가운데, 모델 주우재가 장도연에게 프러포즈를 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는 2016 주얼리 스타일링 트렌드 소개와 함께 고가의 주얼리 아이템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재는 영원한 사랑의 징표 다이아몬드가 등장하자 장도연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다이아몬드를 본 장도연은 주우재에게 "프러포즈 할 때 다이아몬드로 할 거야?"라고 물었고, 주우재는 "나는 장래희망이 바뀌었다. 스님으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주우재는 장도연 앞에 무릎을 꿇고 장도연의 손에 반지를 끼워줬지만 가운데 손가락에 끼워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