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분석] 부산 ‘산해횟집’...외국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다
과거와는 달리 대륙을 뜨겁게 달구는 한류열풍으로 인해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이나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에서의 어느 도시가 아름답지 않을까 싶지만, 그 중에서도 환상적인 야경과 가슴이 탁 트이는 부산 바다 여행을 즐기를 원한다면 부산에서도 독보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광안리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4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것은 물론이고,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퀄리티 있는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바다 위에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의 센텀시티를 잇는 2층 복층 구조의 다리가 있는데 이 광안대교의 야경 또한 볼거리의 즐거움을 제공해주고 있다.
해가 지면서 광안대교의 불이 켜지게 되면 그 야경은 시선을 사로잡을만큼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덕분에 이 장관을 즐기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여행을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도 마찬가지라, 해마다 한국을 방문하여 부산 광안리로 여행을 오는 외국인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부산맛집들이 광안리에 즐비해 있지만, 단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바다의 향을 느끼며 맛 볼 수 있는 해산물과 자연산 횟집이다.
부산 광안리 ‘산해횟집’은 광안리 지역특성을 살리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는 광안리어방축제에서 대상을 받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라 많은 여행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인데, 신선한 해산물과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라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맛집이다.
제철 가장 싱싱한 해산물들을 맛볼 수 있는것은 물론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건물의 가장 고층에 위치하고 있어 밤이 되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광안대교의 야경을 즐기며 부산 광안리바다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진실된 가격과 푸짐한 인심은 덤이며, 내부도 넓어 단체모임장소로도 손꼽히고 있는 부산 광안리횟집 ‘산해횟집’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