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구성 운영
2016-02-03 박성현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항의 성실한 이행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공약이행 구민평가단’을 구성·운영한다.
평가단 규모는 전문가 10명, 일반구민 25명 등 총 35명 내외이며, 공약사항의 각 분야에 대한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들과 공약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참여할 수 있는 용산구민ㆍ용산구 소재 회사원을 대상으로 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현 구청장의 임기 종료일까지다.
평가단은 구청장 공약사항(5개 분야 61개 사업)에 맞춰 복지, 교육, 안전, 경제개발, 문화광관 5개 분과로 구성한다. 평가단장은 공약이행 평가, 위원 의견 수렴 및 건의 등 평가단 활동을 총괄하며, 분과장 5인은 각 분과의 대표로 분과회의 활동을 총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