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 저소득가구 백미전달
2016-02-03 김종선 기자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분과장 원경희)는 2월 2일에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열악한 저소득 35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 위문과 함께 450kg 백미를 전달하는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
올 들어 2번째로 추진된 이번 연합봉사활동은 새마을부녀회, 복지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법대 등 9개 단체 21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공근면분과의 활성화를 통해 주변에 훈훈한 모범이 되고자 단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백미를 지원받은 독거어르신은 쓸쓸한 명절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온 듯해 감사하다며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했다.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 원경희위원장은 “이번 두번째 연합봉사활동에 이어 곧 있을 3월 난방(연탄 및 유류) 지원 계획에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나눔과 베품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