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솔직 고백 "전 남친 SNS 들어간다"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솔직 고백 눈길
2016-02-02 조혜정 기자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정체 배우 한예리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정체 한예리는 지난해 11월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서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을 탐색한 적 있다'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당시 한예리는 "전 남자친구가 그냥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SNS를 본 적 있다. 잘 살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지(변요한 분)이 포은 정몽주(김의성 분)을 죽이기 위해 척사광(한예리 분)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