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아내' 린, 고민은? "사람들이 이수 미워만 하니까…" 눈물
'이수 아내' 린 고민 눈길
2016-02-02 조혜정 기자
가수 이수 아내 린의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
'이수 아내' 린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수에 대해 "기회를 주면 참 좋을텐데 많은 분들이 내 친구를 미워만 하니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린은 "무대에 서고 싶어 너무 그리워하는 친구 옆에 있다 보니 나도 일반 스케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요즘에는 너무 감사하다. 그런 것들을 많이 배운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같은 발언은 린이 이수를 비방한 악플러를 고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재조명된 것으로 추측된다.
린은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과 이수 관련 악플러를 고소했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