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방송 중 옷고름 풀며 "좋으시죠?" 무슨 사연?
한예리 19금 방송 재조명
2016-02-02 홍보라 기자
'육룡이 나르샤' 무휼이 척사광 정체를 알아낸 가운데 척사광 한예리가 방송 도중 한복이 흘러내린 장면이 새삼 화제다.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는 지난달 17일 다음 tv팟에서 진행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출연했다.
당시 한예리는 고운 자태로 한복을 입고 등장해 부채춤을 선보였다. 이후 시청자들과 대화 중 저고리의 옷고름을 풀기 시작했다.
한예리는 아무렇지 않은 과감한 행동에 반응을 보이는 시청자에게 "좋으시죠?"라며 "저도 민망하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예리는 "살풀이 옷으로 갈아입으려고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무휼(윤균상 분)이 척사광(한예리 분)의 정체를 알아채고 미행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