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로엔' 아이유, 은퇴 언급 "사랑 받을 때 결혼하고 은퇴 원해" 깜짝
유승우, '로엔' 아이유 은퇴 언급
2016-02-02 김지민 기자
가수 유승우가 "아이유와 콜라보 하고 싶다"는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아이유의 은퇴 언급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우가 언급한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스무살이 되니 하고싶은 게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이어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며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도 하고 싶다. 가장 예쁘고 인기 있을 때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결혼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가수 유승우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M콘서트홀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뭐 어때'에서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은 가수에 대한 질문에 아이유와 바버렛츠를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