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종영, '해피투게더' 김제동 과거 "가슴 물컹한 처녀 등에 업고…"발언 화제

힐링캠프 종영, '해피투게더' 김제동 발언 화제

2016-02-02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가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종영한 가운데, 힐링캠프 MC 김제동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김제동은 지난해 한 매체에서 "제가 연애해야지 마음먹고 시작하면 진짜 끝난다"며 "가슴 물컹한 처녀 등에 업고"라며 19금 발언을 내뱉었다.

이어 김제동은 "안 한다고 XX야"라며 거친 말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지난 1일 마지막 종영 인사를 하고 힐링을 선사하며 감동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