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화려한 자택 "매매가 무려 40억 원"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화려한 자택 눈길

2016-02-01     조혜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스페셜 MC 안정환의 화려한 집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캐니다로 여행을 떠나는 윤민수-윤후 부자, 안정환-안리환 부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 부자가 공항으로 향하기 전, 그들은 가족들과 집 안에서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자 안정환의 집 구조와 가격 등이 화제에 올랐다.

안정환의 집 서울 강남구 논현동 아펠바움 2차는 분양면적 140평대, 전용면적 80평대에 방 4개, 욕실 3개로 구성됐으며 매매가는 40억 원대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정환이 MC로 출연해 고정 출연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