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이유리, 남편 속옷이 150벌? "내조의 여왕 등극"

'천상의 약속' 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구매

2016-02-01     조혜정 기자

드라마 '천상의 약속'으로 돌아온 배우 이유리가 내조의 여왕에 등극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상의 약속' 이유리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과 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 5대와 수건 300장, 남편 속옷 150벌이 있음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 속옷이 150벌인 이유에 대해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는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유리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이나연 역을 맡았다.